부인 많이 늙었구려 이제 어디 고장나면 A/S도 자가 부담인디.

안습이오. ㅎㅎㅎ 고장 나지 않게 사시오!!

후에 안얘기지만 영국계 체인 호텔이라고 한다. 나름 시설이 괜찮았다. 깔끔 하고. (케언즈에서 워낙 낮은 등급의 호텔에서 묵어서 그런 것 일지도)

시드니 명물 중에 하나. 항구다리란 얘기다. 위치나 역할로 치면 부산의 영도다리(=영도대교) 정도임.

생각보다 크다. 다리의 존재는 알고 갔는데 실체를 보는 순간 엄청 크다는 생각이..

저거 함 타면 멀미 할것 같아서. 다들(멀미트리오) ,Say No~

영국 여행하다가 도로 바닥에 많이 봤는데

아마도 자동차 진행방향이 반대라서 관광객들이 사고가 많이 나는가 보다.

거기다가 영국은 일방통행이 많아서인지 Look Left 도 꽤많이 본듯.

이번 여행의 특징중에 하나는.  가는 곳 전부가 자동차가 우측통행하는 나라라는 점.

일본-호주-홍콩..

사는 건 어딜 가나 비슷하다. ..

미국 LA 공항(LAX)에 내려서 숙소로 갈때 도로가 갈라지고 정비가 안된것들을 보고

미쿡도 별수 없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사람사는건 어딜 가나 똑같다는 생각.

솔직히 케언즈만 갈려고 했었는데 호주 갔는데 오페라 하우스 못봤다면

욕(?) 먹을것 같아서 힘들지만 시드니도 포함시켰다.

일정은 배낭 여행수준을 못벗어 났지만 지나고 나니 괜찮은 여행이 되었던듯.

오페라 하우스 근처 레스토랑 점심을 먹었는데 우리돈 3만원 정도 든듯.

음식은 깔끔 하고 좋았다. 참치랑 새우.. 여기 애들은 shrimp 란 단어 보다 prawn 이란 단어로 적혀 있는게 특이 했다. 사전적으로 어느정도 구별은 되지만.

미국에서 먹었던 Shrimp 나  여기 호주에서 먹었던 prawn 이나 크기나 맛이나 큰차이를 못느꼈다.

그냥 언어 습관의 차이 인것 같기도 하고.

여기는 정말로 영국계 영어를 쓰는 쪽이라. 엘레베이터를 Lift 라 그러고

Center 를 Centre 라고 적힌 표기를 많이 봤다.

정부인~ 피곤해 보이는구려~

1년만에 타보는 케세이퍼시픽(아마 홍콩에 적을 둔 회사로 알고 있다.)

비행기를 장시간 탈 경우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일본에서 환전해서 남은 돈으로 샀다.

엔화로 산거라 싼 가격은 아니었으나 본전은 뽑은 듯.  아직 집에서 언제 일지 모르는 다음 출격(?)을 대비 하고 있다.

마지막 기착지 홍콩으로 고고!!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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