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면서 취미 생활도 많이 바뀌었다.
예전엔 별다른 취미가 없다가.. 그저 노는것이 취미 였으니..ㅋ
나이가 들면서 '판'을 가지고 노는거
'판'이란 장기판, 바둑판, 화투판 ㅋㅋ
장기에 심취해서 두다보니 급수 인정을 아마 2급까지 받아보았다
매일 저녁에 장기만 두고 아마추어 대회같은 곳에 나가서 선물로 장기판까지도 받아보았고
그러다가 다시 바둑에 심취에서 아마 7급까지 가기도 했다
한때는 또 온라인게임에 심취(?)해서 스타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많이 했다
그러다가 공가지고 노는 것에 심취해서 큰공 작은공 다 가지고 놀았다
큰공은 농구공, 축구공, 볼링공 작은 공은 탁구, 당구 ㅎㅎ
아마도 이런 취미생활로 쓴 돈을 모았다면 요즘에 집한채는 샀을 것이다.
하지만 아깝지는 않다
이 취미 생활로 돈 쓴것보단 사람을 더 많이 사귀었으니까. ^^
요즘은 취미생활로 골프를 시작했다
머리 올린지는 2007년 12월 23일 중국 해남도에 가서 첫 신고를 했으니까
정확히 따지면 17개월 되었는데...
아직까진 초보다. 핸디는 23정도 되고 ㅋㅋ
돈은 쫌 들어가는데 그래도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서 재미있고
뭐든지 새로운걸 배우고 도전하는 것이 더 의미있는 일인것 같다


해남도 날씨는 연중 따뜻해서 중국에서도 휴양하러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한다.
한 겨울에 갔지만.. 오후엔 더워서 운동하기에 좀 힘들었다.


골프장은 3곳 정도 변경해서 쳤다
폼도 엉성하고 ㅋㅋ
같은 조에 계시는 분들은 구력이 다들 5년이상 되신분들이라 메너공부는 잘 배운것 같다
골프는 첫째도 매너, 둘째도 매너... 매너..매너...




바다를 바라보면서 힘껏 티샷을 날려봤다.
바다 냄새와 산 냄새,.. 아침일찍 티샷을 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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