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늦은 오후에 도착한 서귀포에 있는 팬션 바다가 보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바다가 멀리 보이더라는.... 그나저나 워난 밤에 들어가 잠만 자고 나오니....굳이 바다는.... 외관도 예쁘고 편한 밤을 보내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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