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명문골프장  나인 브릿지...

페어웨이가 양잔디로  구성되있고 모든관리가 최고라고 보면 될듯..

티타임도 길어서 18홀 내내 앞팀을 보질 못했다.  홀마다 조경이 잘되있어

다른홀 또한  거의 보이질 않는다..

Creek course   9홀과   Highland course 9홀로 되있다 (퍼블릭 제외)

클럽 하우스 앞에서 바라본 모습 Highland course 마지막홀 그린이다(아일랜드 그린)

클럽하우스 테라스에서 본 모습..

출발하기전  퍼터 연습장...가을에 방문을 해서 억새풀이 멋지게 펼쳐져 있다.

유측에 있는 연습그린..

카트로 이동전에....직진하면   Highland course   우회전 하면 Creek course...

해저드를 넘기는 약간 우측 도그랙 홀..

전반적으로 구릉지대가 많아서 페어웨이나 그린이 잼있게 플레이 할수 있다..

초보에게는 조금 어려겠지만..^^

정확한 티샷거리가 필요하다..넓은 페어웨이쪽이 비교적 거리가 짧아서 200미터 이상가면  오버되고

좌우측으로 밀리면  헤어드....

사진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비슷하다....이런식으로 구릉지대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제주도 골프는 한라산 라인이란게 있는데....퍼팅 할때 착시현상이 정말 심하다..

심플하게 캐디(도우미)말을 듣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나인브릿지는 무조건 장타에 유리하지않다..정확한 티샷을 하지 않으면 쎄컨샷 하기가 쉽지않다.

다행이 이날은 바람도 적당하고 (1클럽 반정도 오차)...제주도에서는 이정도는 바람 없는거라고...

개인적으로 스카이72를 많이 다녀봐서  왠만한 바람은  자신감이 생겼다는...--;

멀리보이는 건물이 스파 건물인듯...클럽하우스와 완전히 동떨어진곳에 위치해 있다..

mountain  sutie 와  fairway  villa가 보인다.....파4홀인데  쎄컨샷은 헤져드를 넘겨야한다..

워낙 외지고 조용한곳이라  가족동반으로 오면 좋을듯..

멀리 언덕에 그린이 있고 좌우로 벙커...조금만 밀리거나 당겨지면  흘러서 벙커로 빠진다..

명실공이 국내 최고 골프장이란 자부심이 있는곳...

무엇보다 시간이 충분해서 여유있는 플레이와  관리 잘된 페어웨이 및 그린...

나름 난이도 있는 디자인이 마음에든다...

개인적으로 너무 단조로운 골프장은 재미가 없다....타수가 잘나와 좋아할수도 있겠지만

흥미로움과 와 도전이  골프의 묘미 인것 같다..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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