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새로 구입한게 많다.
그래도 휴가비보다는 적게 나오겠지..ㅋㅋ
싼값에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매력인거 같다~
1. 삼각대
(주)옥션에서 구입했다. 가격은 2,500원..
배송비 포함 5,000원. 가격에 비해서 매우 튼튼하다.
좀 낮은게 큰 흠이지만 불안하게 돌무더기 위에 올려놓지 않고
찍을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다!!
이전부터 사용하던 거지만 없었다면 여행을 위해 하나 장만했어야 할지도 모른다.
야호온라인에서 35,000원에 공구한 벨 솔라 헬멧.
붉은 색이 이쁘당^^;
장마 기간에 여행을 생각해낸지라 비속에 쓸만한 운동화를 찾다가
아쿠아 슈즈를 사기로 했다.
나이키 및 아식스 아디다스들은 너무 비싸--;
일신여상 앞의 프로스펙스 매장에 가서 업어왔다.
52,000원의 가격에서 20% 할인.. 42,000원..ㅋㅋ
뭐 그런대로 편하고, 물에는 안들어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장마도 끝났으니 잘 신고 내년에 바다에 갈때 사용해야겠다!!
동생이 찍었는데, 저 옆에 심령사진의 나는 뭘 하는 거지?
야간에 달릴 계획은 없지만 아침이나, 저녁에 해가 지고 나서 사용하면 좋을듯 하다.
동네 시장에서 3,000원 주고 구입.
롯데마트에서 4개에 980원 주고 대량 구입!
이번 여행에는 4개밖에 가져가지 않을 예정이다.
ㅋㅋㅋ
고구마 맛은 이상해!! 난 팥맛이 좋아!!
핫브레이크!!
나의 원기를 회복시켜줘~
자전거 정비받으러 가면서 체인 오일과 함께 업어온 예비 튜브 및 펑크 수리 킷.
타이어 3,000원, 수리킷트 5,000 원.
주걱은 없어서 선배의 도구를 빌려야겠다!
이번 여행의 주 코스인 서해안을 따라 분포해 있는 도시들 및 지역의 지도들이다.
중간중간 없는 곳도 있지만 그런 곳은 알아서 해결하자!!
충남의 만리포, 부안, 함평 등등..
디카용 충전기와 핸드폰용 충전기 및 배터리들이다.
카메라가 너무 노후되어 배터리를 많이 먹고 있으므로
예비배터리는 2조를 가져간다. ㅋㅋㅋ
메모리가 없어서 사진을 많이 찍는 건 힘들꺼 같다.
가방은 자전거에 장착하고 신발은 신고 헬멧은 쓰고 장갑은 끼고 버프는 하고
그러고 나면..
이제 출발이다!!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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