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 호텔 맞은편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인 자메이칸 그릴에서 점심을 배가 터지도록 먹고
(근데 포스팅을 하다보니 거기 사진이 빠졌다.. 읔. 다시 올려야 겠다)
다시 pic 로 향했다 본전을 뽑아야겠다는 생각하나로 무조건 놀아야 한다.
왜냐. 우린 젊으니까 ㅋ
△ 머리에 꽃까지 하나 주워달고 손에는 현지에서 구입한 바나나보트 태닝오일을 들고있다.
바나나보트물건은 대체적으로 질이 괜찮았다.
가는곳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어서 더 싼곳을 볼때마다 에이~ 하고 후회를 하기도 했지만
보통 오일은 싼곳기준으로 7불 썬크림과 알로에 젤같은경우 6불까지 했다..
난 9불넘게 주고샀는데 ㅠ.ㅠ
△ 투숙은 하지 않았지만 pic 건물을 배경으로
무슨 골드카드 실버카드가 있다는데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더라
다른나라를 여행한다해도 pic 에서 비싼돈 내고 숙박하고싶진 않기에 몰라도 그냥 패스~
△ 뒤로 보이는 pic 의 끝내주는 수영장과 멋진 하늘 그리고 하늘과 마주한 바다..
△ pic 앞 노을지는 해변에서 그림같은 사진이다..
난 이사진이 제시카 알바 같지 않느냐고 오빠한테 물어봤지만 콧방귀만 꼈다ㅋ
괌 로꼬부디끄에서 90불이나 주고 산 비키니가 맘에 쏙 든다
△ 폭신한 모래를 밟고 남의 리조트 비치의자로 마구마구 가는 나
pic 직원들은 참 친절하고 친근하다.. 항상 웃으며 먼저 인사를 건네고 양해를 구해야 할때도
미소로 먼저 다가온다.
몰래 슬쩍 노는지라 좀 미안하기도 했다 ㅋ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들처럼 항상 웃는모습이었으면 좋으련만..
△ 열심이 오일을 뿌려야 이쁘게 탄다.
첨엔 이렇게 열심히 발라주었으나 나중엔 귀찮아서 안바르는 바람에 썬탠이 아니고
썬번이 되버렸다.
너무 따갑다..ㅠ.ㅠ
△ 밤 늦게까지 pic 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워터슬라이드 타고 신나게 놀았다
워터슬라이드는 pic 가 최고다!!
△ 사진이 순서가 좀 뒤 죽박죽이다 ;;
pic 앞 해변에서 태닝하고 물놀이
꿈만같은 시간이었다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