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0일부터 휴무가 시작 되는데 9/29일 부랴부랴 하이난으로 가기로 정했다.. 처음엔 장가계를
갈려고 했지만 시간상 너무 멀고 돈도 많이 들거 같아서 하이난으로 정해 버렸다
비행기표는 우리 통역 아가씨가 했으며 일인당 왕복 1130RMB 정도 였던거 같다.
9/30일 아침일찍 창핑에서 TEXI로 광주 공항으로 이동했다.약 2시간 소요됨.차비 편도400RMB.
중국 국내선은 처음 이용하는터라 문제가 발생했다.. 내이름이 중국어로 李忠浩인데.. 영문 이름이
중국식으로 표기되고 탑승시에 신분증 검사에서 걸려버렸다..중국식 영문으로 lizhonghao 되어있어 여권의Lee choong ho와 틀림으로 탑승시에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지만 통과 되고…
드디어 하이난에 도착했다..비행시간 약 한시간…도착지는 海南岛海口 공항..

사실 전날 정한때문인지 호텔도 예약을 안했고 걍 왔기 때문에 앞이 깜깜했다..
공항에 내리자 눈에 띄는 것이 여행사 … 그래서 들어가 물어보았더니.. 단체여행 상품이 준비되어있었다.. ㅋㅋ 가격이 넘 비싸서 그냥 나와 우선은 시내로 가기로 했다..
시내에 도착하니 뭐 거리에 여행사 직원이 무지 많고 팜프렛을 돌리고 있었다..
그럼 그렇지 죽으란법은 없고.. 그래서 몇군대 비교해보니 거의가 비슷한 조건 이어서 한곳에 가서 계약을 했다 3박4일 코스에 숙식 포함해서 580RMB 정도… 뭐 이정도면 만족이고..

호텔에 여장을 풀고 시내 관광에 나섰다..
이동은 시내버스를 타고 약 20분 정도의 거리에있는 해변.. 이름이 假日海灘이다.
한국의 여는 해변과 별반 차이는 없었던거 같다..
다음에 간곳이 시내에 위치한万绿园 이라는 공원이다..
야자열매를 까서 쥬스로 판매하고 있다.
하나 사서 먹어보니...음 별맛이라고는 없구.. 민밋한 맛..
만록원..입구.이곳시내 사람들이 운동도 하고 산책하는 공원인거 같다.. 안에는 바다물이 흘러들어와 낚시도 한다..
돼지 곱창으로 만든 샤브샤브..이다.
이곳에서 야자 열매 주스를 한잔 하면서 공원 산책을 하고 해남도에서 인기있다는 돼지곱창
훠궈(火锅-중국식 샤브샤브)를 먹어 보았다.. 그런데.. 돼지 냄새가 많이나서 그리 맛있게 먹지는 못하고 대신 맥주만 몇잔 마시고 잠을 청했다..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