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4

우리 나라에서 개봉 된지 어연 6년 쯔음. 어제 다시한번 풋풋했던 해리를 보며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보기해했다.

 (마법사의 돌인 이유는? 가장 풋풋했기때문.ㅠ)

 

 

 

  

우선 내가 사랑하는 해리포터 역을 맡으신

다니엘 레드클리프님.

 

 

지금은..

 

 

 

 

아흣, 옛날의 그 모습으로 돌아와줏..ㅠ 지못미.ㅠ

 

 

 

  

붉은 머리칼의 론 위즐리 역을 맡으신

루퍼트 그린트 님.

 

 

 

 

 

 

ㅇ아욱, 여전히 귀엽다.

허나, 역시 풋풋함은....ㅠㅠ

 

 

 

 

  

 

너무나도 이쁜 우리 헤르미온느 역을 맡으셨던

엠마 왓슨 님.

 

 

 

 

어렷을 적의 풋풋함은 없지만, 성숙미가 아주 돋보이게 자라셨다는.ㅠ

너무나 아름다우세염.ㅠ

 

 

 

끝으로.

 

 

슬리데린과 퀴디치 시합 할때.

우드가, "긴장되니?"

"조금요"

"나도 첫 시합 나갈때는 긴장했었어."

"어떻게 했었는데요?"

"어.. 잘 기억안나."

대충 이런 내용의 대화를 주고 받았던 걸로 기억.ㅋㅋㅋ

 

 

 

 

아, 우리 아가들.ㅠ 뭘보고 놀랐니. 머리셋달린 개였던가?~ㅋㅋㅋㅋ

 

 

 

헤르미온느가 깃털 띄우는데 성공하자 빈정상한 론~~

 

 

 

친구들에게 흉터의 고통을 호소하는 해리.

론..ㅠ 복장이.ㅠㅠ 아흑..

 

 

 

 

해리 저표정 머야!ㅠ '꼴깝떠네' 같자나!ㅠㅠㅠㅋㅋㅋ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제 19회 해외이민, 투자 박람회(HitPoint : 928point)
  • 인천-필리핀 항공요금(오케이 에어텔)(HitPoint : 233point)
  • 허니문 리조트 - 팔라우 허니문 리조트(HitPoint : 215point)
  • 트랙백 주소 :: http://australia.or.kr/trackback/76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