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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이 뭐였더라.. 아 맞다! 101가지 철학체험이었다.
나는 이 책을 독후감을 쓰기 위해 빌려오고선 대충 훑고선 독후감을 쓰지 않았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심심하게 읽을 수 있었겠지만 나에겐 그럴 시간이 없었다.
물 마시면서 소변 보기? 아무것도 없는 방 안에서 내 이름 불러보기? 등등.
나는 그럴 시간 없네요.... 라지만 나중에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
* 080223 토.
너무 보고 싶어 눈물이 나더라...
삼촌집이 보일러를 너무 빵빵하게 트는 바람에 엄청나게 더워져서
잠시 바람쐬러 밖에 나왔는데.... 갑자기 슈퍼주니어가 너무 보고싶어 지는 거다.
사진말고 내 눈 앞에 지금 당장 있었으면..하고 너무 절박한 마음에 핸드폰 메모장을 열어서
'보고싶다 너무나도' ... 계속 반복해서 썼다.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때는 그렇게 절박하게 보고싶더라.. 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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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처음으로 할머니랑 엄마한테서 화투를 배우고 나서
엄마랑 한 판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지금보니 쓰리청이랑 쓰리홍밖에
못알아 보겠는데 이 외에 한개인가 더 있었을 거다.
암튼 이 때 기분 진짜 좋아서ㅋㅋㅋㅋㅋㅋ기념샷 촬영.
* 080224 일.
표가 생겼다. 전에 동생이 학교 앞에서 받아온건데..ㅋㅋㅋㅋㅋ
이거 중요한게 한글더빙!!!!!!!!!! 희철 강인 신동!!!!!!!!!!!!!!!!!!!!!!!!!!!
그래서 귀찮아서 안 갈것을 동생이 보러가자고 했다고 보호자로 나선
착한 누나인 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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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에 도착했더니 벽에 이런게 붙어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이 또 실실 좋아져서 기념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12시 10분 걸 보려고 했는데 밍기적밍기적 오다보니
벌써 12시 20분.......ㅎㅎ 그래서 결국 그냥 들어가자는 동생에게
영화는 처음부터 봐야 제맛이야라고 설득해서 1시 50분 걸 보게榮
『넓은 우주.』..☆。 로보코리아 이피플레이 디자인 슈즈 미키앤미카 킴씨어터 배틀필드 오반장 럭셜세븐 로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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