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서의 마지막 날

특별한 일정은 오후에 4시간 빼고 완전 프리했던지라

늦잠 + 게으름 콤보로 하루를 시작...;

 

 

 

 

 

내가 묵었던 곳 [월드 리조트]

 

 

 

 

 

 

 

 

 

 

 

 

 

 

 

 

 

 

 

 

 

 

 

 

 

 

 

 

 

 

 

 

 

 

 

 

이러고 놀았다... ㅋㅋㅋ

물을 굉장히 좋아하는 나...

 

 

 

 

 

 

지인이 찍어줬다..;

 

 

사이판은 무지 작은 곳이지만

멋진 절경이 눈을 즐겁게 해줬고,  본인이 좋아라하는 물놀이로 몸과 마음을 신나게 해주었다..

더불어 놀다놀다 지친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준 곳이다.. --;

연인끼리 오면 아주 파라다이스

 

(그러나 신혼여행은 이곳으로 안갈거다 -.-)

(응? 결혼은 하는거야?)

 

 

 

 

사이판 여행기 끝.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제 19회 해외이민, 투자 박람회(HitPoint : 929point)
  • 인천-필리핀 항공요금(오케이 에어텔)(HitPoint : 237point)
  • 허니문 리조트 - 팔라우 허니문 리조트(HitPoint : 216point)
  • 트랙백 주소 :: http://australia.or.kr/trackback/66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