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에서의 마지막 날
특별한 일정은 오후에 4시간 빼고 완전 프리했던지라
늦잠 + 게으름 콤보로 하루를 시작...;
내가 묵었던 곳 [월드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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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놀았다... ㅋㅋㅋ
물을 굉장히 좋아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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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찍어줬다..;
사이판은 무지 작은 곳이지만
멋진 절경이 눈을 즐겁게 해줬고, 본인이 좋아라하는 물놀이로 몸과 마음을 신나게 해주었다..
더불어 놀다놀다 지친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준 곳이다.. --;
연인끼리 오면 아주 파라다이스
(그러나 신혼여행은 이곳으로 안갈거다 -.-)
(응? 결혼은 하는거야?)
사이판 여행기 끝.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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