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자의 도시 방비엥.
우선 방비엥은 정말 매력있는 마을이예요.
어떤사람은 방비엥사람들이 돈맛을 알아버려서 별로 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한테 방비엥은 한적하고 기분좋고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듯 한 느낌의 마을 이었어요.
라오스를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방비엥일정을 3일이상 잡아두심 좋으실 것 같아요^^
막 바쁘게 여행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비추 입니다 .ㅎㅎ
여행자의 마을, 방비엥 입니다.
쫌 오후에 도착했는데 도착했을때부터 느낌이 좋았어요.^^
라오스 도착해서 먹은 음식인데, 라오스의 화폐 kip 입니다.ㅎ
치킨BBQ 였던 것 같아요,, 완전 비추 예요!
먹고 매워서 귀가 안들리는 경험을 했음.............
루앙프라방 베이커리 입니다.
방비엥에 있고 루앙프라방에도 있어요.
주인아주머니 친절하시구요, 음식도 너무 맛잇어요 . 진짜로 ^^;
양도 완전 짱많구요, 밑에 있는 샌드위치 크기가 정말 크고 푸짐한데 20000kip 2천원 정도예요.
샌드위치 + 워터멜론쉐이크 프라이드누들 + 파인애플쉐이크
방비엥에서 꼭 하는게 동굴투어 튜빙 캬약킹 인데요,
거의 일일투어로 되어있어요, 튜빙 정말 강추 합니다.
폰트래블 이라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여행사?? 인데, 한국인은 없고
일하는 사람들이 다 라오스사람 들이예요.
여기서 투어가이드 mi 추천합니다. 한국말 정말 잘해요, 농담도 잘하고 너무 귀여워요.
폰트래블에서 mi를 찾아주세요 ~^^
동굴투어. 몇몇의 동굴을 들어가보는데 산쪽으로 가서 가는 동굴들은 정말 깊숙한동굴이라서
이마에 광부들이 하는 후레쉬같은거 끼고 들어가요 ㅋㅋ 신기해요 ㅋㅋ
저기 쭈그리고 앉아서 담배피는 사람이 mi 랍니다. ㅎㅎ
mi 는 담배 없이는 못살아요 ~^^
mi ♡
튜빙은 튜브위에 앉아서 강따라 2~3시간 정도 내려가는건데 중간이 멈추면 슬리퍼로
막 저어서 가야되요 ㅋㅋ
근데 너무 뒤쳐지거나 중간에 튜브놓치거나 그러면 mi 가 와서 구해줘요 ㅋㅋ
튜빙하다보면 느끼시는데 동양인 정말 별로 없고 서양인 완전 많아요.
서양인들은 유유자적한 방비엥을 좋아한답니다.~^^
방비엥틱한 방비엥 거리.
방비엥의 나무다리.
제가 여행할때가 4월달이었는데 정말 햇빛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그늘에있어도 덥고 그랬답니다, 개도 더웠는데 강에 들어오더니 앉아 있어요 ㅎㅎ
바나나팬케익.
태국에서 완전 수입해서 하는거라서 비싸다고 했는데 그냥 태국이랑 비슷~ 한 것 같아요.ㅎ
달달하니~ 맛잇겠져 .
달아서 못먹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맛잇더라구요, 기분 안좋을때 드세요 ㅋㅋ
흐르는 시간을 잡을 수 없듯 방비엥의 해가 집니다. ㅠㅠ
방비엥에서 먹은 스테이크 입니다.
우연히 돌아다니다가 mi를 만나서 mi 친구들이랑 라오스 전통술도 먹고 떠들다가
mi 만 빼돌려서(?) 사먹은 스테이크 ..
강옆에 있는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인데 스테이크 30000kip 입니다.(3000원정도)
정말 맛잇어요, 어딘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mi 만나서 함 물어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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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방비엥에 2박3일 있었어요, 2박3일 모잘라요 ㅠㅠ ㅎㅎ
더 여유를 갖고 싶었는데.... 다시 가면 정말 오래 있고 싶은 마을 이예요.^^
여행가서 mi를 만나신 분들은 저한테도 쫌 알려주세요 ㅋㅋ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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