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묵은 숙소는 프랑스인 남편을 둔 한국인 언니가 운영하던
게스트 하우스 형태의 숙소인데 모든것이 완벽했다
 
 
http://www.parisfullhouse.com
 
파리- 풀 하우스
 
(이 사이트로 가면 예약이 가능)
 

 
개선문과 에펠탑을 걸어서 5분내외로 다녀올 수 있기때문에 종 쉬러 집에 들렀다가 나가곤했다.
숙소는 16구에 있었는데. 듣기로는 부유한 동네라고 한다.
동네가 조용하고 고풍스런 아파트들이 늘어서있어서
정말 빠리지엔느가 된 기분. ㅎ
 

이 분위기 있는 중문을 거쳐서 나가게된다.
 
 

 
무엇을 찍어도 그림이 되는.. 아직은 마냥 신기하기만한 이국적인 풍경
 
 

'알렉상드르 3세 교' . 이 다리를 따라 올라가면 콩코르드 광장이다.
 
저멀리 에펠탑이 보일만큼 에펠탑이 크기도 하지만
사실 그만큼 빠리는 작다.
그야말로 누구나 멋지다고 생각할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
늦은 저녁에 거닐던 그 기분....
중앙선에서 신호가 바뀌길 또 기다리기도 하는데 사실 빠리사람들은 신호등 자체를 무시한다
 
 

 
 

 

에펠탑....밤이 되면 한시간마다 보석처럼 반짝이는 그 모습에 넋을 잃고 바라보다가
사진에 담는다..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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