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올리는 유럽여행기 :)

1. 런던편

자칭 타칭 '신사의 나라' 영국의 분위기를 구석구석 잘 느낄 수 있었던 런던.

오래된 역사를 도시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그래서 도시 전체가 고풍적인 느낌:)

귀여운 지하철과 이층버스 명확하고 깔끔한 도시 도심 곳곳에 위치한 공원..  자연과 어우러져 싱그러운 도시.

다음에 갔던 도시 파리와는 정말 대조인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었다.

*** 새해를 런던에서>_<

런던 새해 퍼레이드

빅벤과 국회의사당 그리고 그 너머로 보이는 런던아이

화려한 고딕양식을 뽐내고 있는 웨스터 민스터 사원

유명한 인상파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던 국립박물관

런던에서 처음으로 본 뮤지컬 'WE WILL ROCK YOU"

우울한 런던의 과거를 너무나 우아하게 간직하고 있는 런던타워

그리고 예술미와 실용미를 동시에 갖춘 타워브릿지


zzang~★ 코모데코 봄날햇빛 케이트 시크릿 지민맘 고기골방 오즈러브 가든플라워 글루칸의 기적 모바일얼라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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