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울 신부는 그렇지 않고 사진 찍는것도 싫어하고 대략 난감.
짐바란 씨푸드를 먹거 하드락까페라고 유명하다고 꾸따에 있는데 거길 거쳐 빌라로 들어왔음.
담날은 아쉬움을 뒤로 한채 짐을 꾸려 준비를 했겠죠?^^
다덜~! 소중한 기억 간직하고 오세요~!
: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비밀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